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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의 생활력 과시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조되고 강화발전되여온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이 새시대에 맞게 더욱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73(1984)년 8월 3일 평양시경공업제품전시장을 돌아보시면서 발기하신 때로부터 근 40년간 이 운동은 대중의 창발성에 의거하여 여러가지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할수 있게 하는 우리 식의 대중적인 생산운동으로 그 생활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당의 손길아래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져 평양시에서만도 공장, 기업소들에 생활필수품을 생산하는 직장과 작업반이 수많이 나오고 가내작업반도 대대적으로 늘어났다.

경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유휴자재로 질좋은 초물, 섬유, 수지제품, 장식품들을 만들어 주민들의 생활에 보탬을 주었고 금속, 기계, 화학, 채취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부산물을 리용한 철제, 전기일용품 등 생활필수품들을, 림업부문에서는 목재부산물로 가정용품들을 생산하여 인민생활에 이바지하였다.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은 새 세기에도 자기 발전의 자랑찬 길을 걸어오며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을 통하여 더욱 뚜렷이 실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3년 3월 18일 전국경공업대회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기 위한 투쟁을 전군중적운동으로,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전개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기간 각지에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을 재자원화사업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더 많이, 더 질좋게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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