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글에서 조선의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목숨보다 귀중한것은 신념이며 신념의 강자들의 대오가 광활한 미래를 향해 순간의 답보도 허용치 않고 폭풍노도의 기개로 나아가기에 주체혁명위업은 억년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혁명적신념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혁명가들로 하여금 영원히 충성의 한길을 가게 하는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가중의 혁명가, 충신중의 충신은 령도자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받들어나가는 열혈의 전사, 신념의 최강자이다.
우리에게는 우리 인민의 휘황찬란한 천만년미래를 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신다는 무한한 자부와 희열, 바로 이 절대적인 숭배심과 신뢰심이 우리 인민모두의 마음속에 기둥마냥 굳건히 간직된 혁명신념의 위대한 원천이다.
이 억척의 주추가 있어 우리 인민은 고난이 겹쌓이는 험난한 언덕을 강잉히 넘을수 있었고 세상의 변천속에서도 신념의 탑을 튼튼히 쌓아나가며 신념의 그길에서 단 한걸음도 탈선하지 않았다.
이 세상 가장 걸출한 령도자를 받드는 영광스러운 혁명대오의 한 성원이 되여 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꽃피우는 길에서 전사로서의 한생을 빛내여나가는것, 이것이 우리 인민의 숭고한 열망이며 위대한 우리 시대의 정신이다.
혁명이 전진하고 심화될수록, 세상이 변천하고 대세가 변화될수록 자신의 신념을 더욱 굳히는것, 바로 이것이 조선의 혁명가들의 드팀없는 신조이고 실천이다.
위대한 당중앙을 따르는 길에서 순간의 멈춤도 굽힘도 모르는 신념의 강자들의 발구름소리가 이 땅을 진감하기에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은 언제나 줄기차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