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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리사회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의 까뜨만두에서 7월 26일과 27일에 진행된 세계평화리사회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가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회의에 제출된 지역정치보고서는 조선반도에는 아직도 평화가 보장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긴장격화의 근원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연습소동을 단죄규탄하고 미군이 저들의 무기들을 걷어가지고 이 지역에서 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세계평화리사회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는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규탄하며 외세의 위협으로부터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결의문은 강조하였다.

결의문은 국제법과 조선인민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조선정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지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자기 조국을 끝까지 지키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아시아태평양법률가련맹은 7월 28일에 발표한 까뜨만두선언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이 수십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지속되고있는데 대해 까밝히고 조선반도문제는 한시바삐 해결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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