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육아정책집행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도적인 일군들의 실무강습 및 보여주기사업이 진행되였다.
실무강습 및 보여주기사업에는 도와 시, 군의 일군들과 축산부문 일군들, 육아정책집행에 관여된 여러 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선천군에서 진행된 실무강습에서는 어린이들에 대한 영양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일수 있는 방법을 비롯한 문제들이 취급되였으며 풀판조성사업을 힘있게 벌려 도적인 풀판면적을 훨씬 늘이는것과 함께 젖생산량이 높은 우량품종의 염소를 더 많이 확보하는 문제와 관련한 록화편집물시청 등이 진행되였다.
실무강습에 이어 선천군의 염소목장에 대한 보여주기사업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