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예술단체들이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는 황해남도와 강원도의 일군들과 인민들을 고무격려하는 공연활동을 3일부터 일제히 전개하였다.
황해남도 해주시에서 국립교예단이 첫 공연을 진행하였다.
올해 봄 50여일간 함경북도에서 기동적인 교예공연을 진행하여 그곳 인민들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킨 국립교예단에서는 해주시뿐 아니라 군들에서도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국립연극단, 피바다가극단의 예술인들은 강원도 문천시에서 첫 공연을 진행하였다.
피바다가극단의 예술인들이 부르는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맥박치는 시대의 명곡들과 국립연극단의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화술작품들로 엮어진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