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농촌경리의 수리화완성에 이바지할 자연흐름식관개체계인 황주긴등물길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물길건설사단 평안남도려단에서는 여러가지 대중운동으로 앞선 시공방법과 경험, 기술을 적극 공유, 이전하고 기능공대렬을 늘여 높은 계획수행률을 기록하고있다.
담당한 구간의 물길굴도갱을 성과적으로 관통한 자강도려단의 돌격대원들은 작업능률을 끌어올리고 공정별에 따르는 기술적요구를 엄격히 지키며 련속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고있는 대동관개건설려단, 채취공업성려단 돌격대원들의 소행은 그대로 공사성과에로 이어지고있다.
평양시려단, 건설건재공업성려단을 비롯한 구조물건설단위들도 맡겨진 과제를 앞당겨 결속한 기세드높이 물길굴공사장들에 로력과 기계수단들을 집중하고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련일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 건설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공사는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