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하루빨리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데 적극 이바지하려는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드높은 애국열의가 수도의 대건설장들에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3월부터 평양시안의 연 4만 8,000여명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서 야간지원돌격대활동으로 3만 6,000여㎡의 지대정리와 각종 물동량운반을 비롯한 작업과제를 해제끼면서 공사수행에 기여하였다.
수도의 살림집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려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대건설장들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