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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시안의 일군,근로자,청년학생들이 국사봉혁명전적지 련일 답사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선렬들의 숭고한 넋과 정신을 꿋꿋이 이어갈 계승자들의 대오가 항일혈전의 자취가 력력한 혁명전적지들에로 흐르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수백개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남포시의 국사봉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남포시당위원회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만고불후의 업적, 간고한 조선혁명의 첫 페지에 아로새겨진 혁명선렬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깊이 새겨안도록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를 의의있게 조직하고있다.

시와 구역, 군의 당일군들과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대오앞에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시안의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은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하여 투사들이 겪은 고난과 시련이 얼마나 간고하였는가를 되새겨보며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있다.

답사길에서 진행된 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등은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가슴마다에 항일선렬들이 지녔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열화같은 조국애, 혁명적락관주의를 깊이 심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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