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학생들이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자라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피델 까스뜨로 루쓰교실을 비롯한 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보리스 뻬레스 아빈 림시대리대사는 참관을 통해 국가가 교육사업에 얼마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가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