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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업부문에서 재해성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대책 강구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선 높은 책임감을 안고 태풍6호에 대처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송변전설비들과 언제구조물, 보호장치들을 빠짐없이 점검하고 빈공간과 허점들을 모조리 찾아내여 안전대책을 세우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전개하고있다.

수력발전소들에서는 수문, 물길굴들의 불비한 개소들을 완비하고 저수량과 수위변화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센바람, 폭우로부터 수력구조물과 발전설비들을 보호하는데 주력하고있다.

이와 함께 수문권양설비들을 정비보강하고 2중전원보장체계를 세워 그 어떤 비상정황에도 즉시에 대응할수 있도록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화력발전소들에서는 보이라, 타빈기계실의 지붕과 배수뽐프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점검보수를 질적으로 하는 한편 석탄류실을 막는데 주의를 돌리고있다.

각 도송배전부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송전선로와 변전설비들의 불량개소, 위험개소들을 찾아 대책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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