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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에 즈음한 북유럽지역 경축모임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에 즈음한 북유럽지역 경축모임이 7월 27일에 진행되였다.

핀란드, 스웨리예의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행사장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갓 창건된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함으로써 전조선반도를 차지하고 나아가서 세계제패를 실현할 야망밑에 침략전쟁을 일으킨 미제가 위대한 사상으로 무장한 조선인민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은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지속적인 군사적위협이 산생시킬 위험성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기에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막강한 핵억제력을 갖추었다고 하면서 스웨리예에 있는 조선의 벗들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 유하 끼엑씨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오만하게 날뛰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으시고 그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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