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받들고 석화간석지건설에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이 기적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각종 기계설비와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려 대발파준비를 최단기간내에 결속하고 10일 18만산대발파의 장쾌한 폭음을 터쳐올리였다.
석화간석지 1차물막이공사를 중단없이 내밀수 있는 담보를 마련한 군인건설자들은 막돌과 토량운반 및 성토작업을 립체적으로 다그치면서 방조제공사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이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하여 석화간석지 1차물막이공사실적은 나날이 뛰여오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