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농업부문에 필요한 철강재를 더 많이 보내주기 위한 생산투쟁을 벌리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철정광과 무연탄수송대책을 세우고 산소를 원만히 보장하면서 철강재생산을 늘여 농업부문에 압연강재와 선철을 제때에 보내주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능력이 큰 저온삼화철로를 증설하였으며 원료, 연료배합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고 앞선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쇠물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초고전력전기로의 운영을 과학적으로 하고 교대간협동으로 많은 예비를 찾아내면서 농촌에 보내줄 철생산계획을 수행하고있다.
부령합금철공장에서는 유도로를 정상가동시킴으로써 영농부속품생산에 요구되는 합금철을 보장하였다.
보산제철소, 흥남전극공장에서도 제철, 제강소들에 원료와 자재를 보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