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과 농업부문에서 농촌들에 보내줄 농기계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기계공업성의 일군들은 소형벼수확기와 이동식벼종합탈곡기 등 수천대의 농기계를 농촌에 보내주기 위해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면서 현장에 나가 걸린 문제를 풀어주고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소형벼수확기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으며 구성공작기계공장에서도 성능높은 이동식벼종합탈곡기를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 매진하고있다.
락원기계종합기업소, 순천기관공장, 희천정밀기계공장 등 많은 단위들에서 이동식벼종합탈곡기조립을 끝내고 마감작업을 다그치고있다.
해주농기계공장, 함흥련결농기계공장을 비롯한 농업부문에서 밀, 보리파종기, 소형벼수확기, 이동식강냉이종합탈곡기 등 수천대의 농기계를 생산하였다.
농업부문의 농기계생산자들은 농산작업의 기계화실현을 위해 계속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