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당위원회의 일군들과 온 마을사람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었다.
할머니는 알곡증산에 성실한 땀을 바치며 농업근로자로서의 본분을 다하였다.
할머니는 모두가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나라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자손들에게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