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에서 재해성이상기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는데 주력하고있다.
철도성에서는 돌발적인 정황에 대응할수 있는 준비를 완료하고 피해를 입을수 있는 요소들을 빠짐없이 장악, 통보, 대책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는 한편 일군들을 현지에 파견하여 위험개소들에 대한 안전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평양철도국에서는 센바람과 폭우에 대처하여 렬차운행의 안전성을 보장하며 세멘트, 석탄을 비롯한 중요물동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돌리고있다.
청진철도국, 함흥철도국에서는 렬차운행에 위험을 조성할수 있는 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안전대책을 세우고있다.
개천철도국, 라선철도국에서는 전차선과 통신선이 두절되지 않도록 하며 비상시에 동원할수 있는 식량과 의약품 등을 제때에 확보한것을 비롯하여 피해막이대책을 세워 화물수송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