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젖제품의 질제고와 위생안전성보장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시에서는 젖제품생산을 활성화하는것과 함께 생산 및 공급단위들에서 제품의 질과 위생안전성을 철저히 담보하기 위한 대책을 실속있게 강구하고있다.
신젖생산기지꾸리기와 랭동시설을 갖추기 위한 실무강습과 보여주기를 의의있게 조직하여 대중의 경쟁열의를 고조시키였다.
항구구역의 근로자들이 신젖생산기지의 위생통과실을 새로 개건하고 젖가공실, 랭동실 등을 꾸려놓았다.
강서구역에서는 식료공장에 신젖을 가공할수 있는 건물을 새로 건설하였으며 과학자, 기술자들의 역할을 높여 능력이 큰 신젖생산설비와 젖제품을 보관할수 있는 랭동설비도 제작설치하였다.
시에서는 모든 구역, 군식료공장들에 신젖생산기지와 랭동시설을 꾸린데 이어 탁아소, 유치원을 운영하는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 신젖생산설비를 갖추어주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