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의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서 선전선동활동이 공세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중앙기관, 함경남도당원대대의 초급선전일군들은 혁신자들을 이동식속보판과 축하방송을 통하여 기동적으로 소개하고있다.
평양시와 남포시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부르는 혁명적이며 기백넘친 노래들과 격동적인 선동에 고무된 건설자들은 일정계획을 완수하고있다.
현장에서 격식없이 진행되는 평안남도, 함경북도, 라선시당원대대 지휘관들의 화선선동은 당원들을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서게 하였다.
평안북도, 황해북도, 자강도당원대대의 선동공연도 높은 공사실적으로 이어지고있다.
도안의 직외강연강사들과 도예술단, 도예술선전대의 예술인들은 경제선동대들을 뭇고 건설장들을 오가며 사회주의농촌진흥의 위대한 투쟁강령실행에 매진하고있는 당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혜산시와 갑산군, 풍서군을 비롯한 시, 군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도 붉은기춤바다를 펼치고 북장단을 울리며 건설장들의 분위기를 일신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