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에 즈음하여 국제경축련환모임 《민족의 자주권과 세계평화를 지켜 70년》이 7월 27일 인도네시아의 쟈까르따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인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 마다브 꾸마르 네팔, 필리핀조선련대성 및 친선협회 위원장 라파엘 마리아노를 비롯한 지역위원회 성원들과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인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 국제인민투쟁련맹 위원장 렌 쿠퍼와 로씨야, 도이췰란드, 영국, 에스빠냐, 타이, 뛰르끼예, 오스트랄리아, 뻬루 등 10여개 나라의 진보정당 인사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국제민주단체 성원들이 화상방식으로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이 기조보고를 하였다.
그는 보고에서 갓 창건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침략과 전쟁의 아성인 미제국주의련합세력에 맞서 자주권과 존엄을 사수하고 국가의 자주적발전환경을 지켜낼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적대국의 정치가들도 공인하는 불세출의 위인 김일성동지께서 계시였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 뛰여난 지략을 지니신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떨쳐 영웅조선의 자랑찬 력사에 승리만을 아로새기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백승의 력사는 김정은동지에 의해 훌륭하게 계승되고있으며 자주강국의 불굴의 기상은 더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과 국제인민투쟁련맹 위원장, 필리핀조선련대성 및 친선협회 위원장의 발언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또한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가 유엔사무총장에게 보내는 공개편지가 발표되였다.
편지는 남조선주둔 미군이 유엔의 이름을 더는 도용하지 못하도록 하며 유엔이 조선반도문제에서 공정성을 견지할것을 유엔사무총장에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모임에서는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의 영웅적위훈과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동영상편집물들이 상영되였으며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감행한 야수적인 학살만행을 폭로하는 사진자료들이 소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