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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자주,자립,자위 사상이 안아온 시대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위대한 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가장 긍지높은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밝혔다.

글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자주, 자립, 자위의 사상은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 강국인민의 영예와 영웅성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치며 자력으로 부국강병대업을 이룩해나가는 격동의 새시대를 펼친 위대한 혁명사상이라고 강조하였다.

자주는 우리 당의 정치철학이며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력의 근본바탕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뚜렷이 밝힌 우리 당은 인민대중을 자주정신의 철저한 체현자, 구현자로 키워 부흥강국건설의 주체를 마련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다.

인민대중의 자력자강의 정신력이 분출되는것만큼 시대가 전진하고 강국의 힘은 더욱 백배해진다는것이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통해 보는 철리이다.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와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가진 강국, 이것이 위대한 우리 당의 자주, 자립, 자위의 사상이 떠올린 국가실체이다.

우리 공화국이 그처럼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전인미답의 길, 혈로를 완강히 뚫고헤쳐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 전략적힘을 비축한 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를수 있은것은 우리 당의 자주사상이 있었기때문이다.

반만년의 력사에 비해볼 때 순간이라고 할수 있는 지난 10여년간의 그 짧은 기간에 우리 공화국은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올라섰다.

우리 공화국의 최상의 존엄과 국위는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절대적권위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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