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황주긴등물길공사장에서 보건일군들이 의료봉사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평양의학대학병원, 황해북도종합병원을 비롯한 각급 치료예방기관의 의사, 간호원들은 물길건설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현장치료대활동을 기동성있게 전개하고있다.
평양시제2종합병원, 황해북도제3예방원의 의료일군들은 검병검진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면서 돌격대원들을 고무해주고있다.
평안남도종합병원, 황해남도종합병원의 현장치료대원들은 돌격대원들의 건강과 생활을 극진히 보살펴주며 대중의 투쟁열의를 높여주고있다.
자강도종합병원, 남포시종합병원의 의료일군들은 작업의 쉴참에 건강관리상식, 위생상식 등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는것과 함께 계절적질병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치료예방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사동구역병원, 혜산시병원의 현장치료대원들은 매일 3차이상의 왕진을 정상화하고 전통적인 고려치료방법을 활용하여 돌격대원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있다.
희천시병원, 신천군병원 등의 의료일군들도 예방치료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자체로 여러가지 고려약을 만들어 리용하며 돌격대원들이 건강한 몸으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