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8돐에 즈음하여 직맹일군들이 14일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참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관계부문, 중앙과 지방의 직맹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항일무장투쟁시기 우리 나라 서부일대의 지역적령도거점, 최후공격작전시기에는 혁명의 사령부가 자리잡게 될 중요한 군사작전기지로서의 사명을 수행한 마두산혁명전적지에는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조국해방을 위한 성전에 한몸 다 바친 혁명의 1세들의 애국의 체취와 숨결이 깃들어있다.
혁명전적지를 찾은 직맹일군들은 구호문헌보존교양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작전적구상에 따라 주체27(1938)년에 꾸려진 안주지구 비밀근거지에 대한 해설을 듣고 이 일대에서 발굴된 구호문헌들을 돌아보았다.
이어 참관자들은 장편서사시 《백두산》랑송모임을 가지였다.
시랑송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항일대전의 나날 령활한 전법으로 일제의 백만대군을 통쾌하게 격멸하신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빨찌산 김대장의 조국해방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