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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 토론회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네팔, 방글라데슈, 파키스탄, 벨라루씨, 이딸리아, 영국, 짐바브웨, 브라질에서 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탁월한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3년간의 가렬처절한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네팔국가토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과 전승업적, 건당, 건국, 건군업적을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도 우리 인민을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미제를 타승한 영웅인민으로 내세워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찬양하였다.

파키스탄로조련맹,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인사들은 주체의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 비범한 령도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반제반미투쟁사에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토로하였다.

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미제의 죄행을 폭로하고 그 무엇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조선과의 친선협회 브라질지부 성원들은 1950년대 조선전쟁에서 우리 인민이 자랑찬 승리를 거둘수 있은 요인에 대하여 언급하고 위대한 수령님을 불세출의 위인, 희세의 대성인으로 호칭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총비서, 영국신공산당 총비서는 해마다 7월 27일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진보적이고 혁명적인 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 매우 의의있는 국제적련대성의 날이라고 하면서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반제련합전선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로씨야, 네팔,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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