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주요대학들에서 연구형대학, 일류급대학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여러 대학에서 연구형대학기준에 도달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여러 학과를 일류급학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대학을 첨단과학연구의 중심기지, 국제학술교류의 거점으로 만들며 교육조건과 환경도 높은 수준에서 완비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모든 학부들에서 학위소유자들을 늘이고 교원, 연구사들이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에 론문을 발표하도록 하는 사업 등을 적극 내밀어 교육사업과 연구사업전반이 일류급대학건설에로 지향되도록 하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방도로서 종합실험교육관과 미래과학기술원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해나가고있다.
나라의 주요대학들에서 토대가 있고 수준이 있는 학과들을 일류급학과로 만드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자연과학부문에서 경계과학분야의 학과들을 새로 내오며 사회과학부문에서 여러 학과를 내오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도 지난해 여러 학과를 일류급학과로 만든 경험에 토대하여 현재 금속공학부 금속공학과와 전기공학부 전기공학과의 일류급학과건설을 추진하고있다.
리과대학 화학부 화학과에서는 여러 과목내용을 세계적수준에서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였으며 조종과학부 조종과학과에서도 일류급학과건설을 위한 사업을 전개해나가고있다.
이밖에 평양기계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에서도 필요한 학과들을 새로 내오기 위한 사업에 품을 들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