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수력 및 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이 물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고 화력탄보장을 선행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수풍발전소에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고 물량에 따르는 합리적인 부하분배를 실현하여 생산을 늘이고있다.
장진강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계단식발전소들에 받아들인 실시간효률측정체계를 리용하여 높은 수위, 높은 효률운전을 원만히 보장하고있으며 큰물재해관리정보체계의 정상운영에 필요한 설비들도 갱신하였다.
허천강발전소에서 물관리를 과학적으로 하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따라세우는 한편 수력구조물들에 대한 정비보강사업도 진행하고있다.
련관단위들과의 협동을 강화하고있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겨울철전력생산에 리용할 화력탄보장을 선행시키고있다.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 여러 탄광과 개천철도국과의 련계밑에 석탄상차조직을 빈틈없이 하고 기관차와 화차수리에 필요한 부속품들도 제때에 해결해주어 화력탄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