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석탄고지점령을 위한 능력확장공사를 적극 내밀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새 갱, 새 구역조업을 앞당기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안의 여러 굴진소대에서 새 구역에 대한 기본굴진을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으며 천성청년탄광과 령대청년탄광의 굴진공들은 능력조성을 위한 여러 굴진대상공사와 복구굴진을 다그쳐 석탄을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새로 개발하고있는 삼록탄광개발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진척시키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구장,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서부지구 탄전의 모든 련합기업소들에서는 재생로라생산기지를 꾸리고 능률적인 막장설비들을 제작도입하는 등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주력하여 생산능력조성을 위한 사업을 믿음직하게 뒤받침해주고있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올해 계획된 태산탄광개발을 결속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진행하고있으며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극동탄광의 화룡갱과 극동갱개발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