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각 도, 시, 군의 농촌살림집건설지휘부들에서 올해 계획한 대상건설을 제기일내에 끝내기 위한 사업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건설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건설기능공력량을 부단히 강화하는것과 함께 앞선 공법을 받아들이면서 농촌살림집건설에서 기세를 올리고있다.
함경남도에서는 건설부문 일군들의 역할을 높여 시공의 질과 공사속도를 다같이 보장하는데 주목을 돌리고있다.
평안북도안의 시, 군건설려단들에서는 로동안전대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기초굴착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촌살림집건설자들도 매일 기초굴착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면서 혼석과 목재운반, 철근가공, 휘틀조립을 립체적으로 벌리고있다.
각지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는데 맞게 농촌건설중앙지휘부에서는 시, 군들의 공사진척정형을 정상적으로 알아보고 필요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