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품질분석소가 청진시에 새로 일떠섰다.
공업제품분석실, 식료제품분석실을 비롯한 여러 분석실과 과학기술보급실이 꾸려지고 각종 분석설비들이 갖추어짐으로써 품질분석수단과 방법을 현대화, 과학화하고 생산물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준공식이 2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비서들인 한영송동지, 김정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도품질감독국, 도품질분석소 종업원들, 건설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는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