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평안북도 태천군 운월리 19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김봉숙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도와 군당위원회 일군들, 가족, 친척들, 마을사람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평범한 늙은이에게 크나큰 배려를 돌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많은 자손들을 거느린 할머니는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가 제일이라고 하면서 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지키고 빛내이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자식들에게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