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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로씨야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영화감상회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8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영화감상회가 22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김호영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김호영위원장은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나날에 맺어진 두 나라 인민의 전투적우의와 단결은 조로관계의 자랑스러운 전통으로 되여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전횡과 패권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서 불패성과 위력을 발휘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력사적인 조로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맞게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계속 승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특명전권대사는 조선해방을 위한 성전에서 두 나라 인민의 형제적우의와 동지적인 호상신뢰의 전통이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와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에 의하여 로조사이의 전략전술적협동이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책동에 맞서 서로 어깨겯고 싸우는 두 나라 인민의 정의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조쏘합작예술영화 《봄부터 여름까지》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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