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과학기술의 견인기적역할을 높여 광물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공업기술연구소의 연구사, 기술자들,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창조적지혜를 합쳐 대형화물자동차 원동기부분품과 수지베아링을 자체로 개발하여 광물생산량을 늘이는데 기여하였다.
철정광생산의 선행공정을 맡은 로천분광산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실리있는 채굴방법, 발파방법을 탐구도입하여 8월에 들어와 여러 차례의 중소발파를 보장하고 짧은 기간에 많은 채광량을 확보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박토콘베아사업소, 건식직장에서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활용하여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함으로써 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
공무분공장, 뽈분공장 등의 기술자, 로동자들도 현행생산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