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대중운동으로 조국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가는 청년들의 위훈은 새 승리를 향한 우리 국가의 힘찬 전진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동맹원들속에서 청년돌격대활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실속있게 조직전개함으로써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도록 하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
전국적으로 수많은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에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많은 면적의 논과 강냉이밭에 대한 3회, 4회김매기를 질적으로 진행하였다.
함경북도, 함경남도, 황해북도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많은 량의 질좋은 거름과 소농기구들을 마련하여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에 보내주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청년들이 돌격대활동, 사회주의경쟁운동을 벌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에서 한몫 하였다.
경공업부문안의 청년들이 한교대더하기운동, 다추운동, 다음교대도와주기운동 등을 힘있게 벌려 22명의 청년들이 2년분 인민경제계획을, 506명의 청년들이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한천수산사업소 《청년》호 고기배의 청년들이 집단적혁신운동을 벌려 7월초까지 년간 물고기잡이계획을 넘쳐 수행한것을 비롯하여 청년전위들속에서 여러가지 대중운동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