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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군건설사에 길이 빛날 불후의 명저들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무력에 대한 성스러운 령도의 나날에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주체의 군건설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것으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이날 력사적인 담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인민군대는 이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나아가야 한다》에서 당과 수령을 목숨으로 사수하는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기본사명이며 영광스러운 투쟁전통의 핵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이밖에 1960년대에 발표하신 고전적로작들에서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도체계를 전면적으로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뚜렷이 명시하시였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발표하신 《인민군대는 우리 당의 위업을 실현해나가는데서 앞장서야 한다》, 《전군을 김일성주의화하자》, 《인민군대를 위대한 수령님의 군대, 당의 군대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자》를 비롯한 많은 로작들에서 모든 군인들을 김일성주의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혁명무력건설의 총적방향과 기본목표 등 인민군대를 영원히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가장 옳바른 군건설강령을 밝혀주시였다.

1990년대에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대한 사상을 내놓으시였으며 우리 당의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무력, 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된 여러 로작을 발표하시였다.

《인민군대는 모든 면에서 사회의 본보기가 되며 선도자적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등의 로작들을 2000년대에 발표하시여 인민군대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제일기수, 돌격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시였으며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 무적의 총대우에 평화도 사회주의도 있다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시였다.

50여성상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절세위인께서 저술하신 혁명무력강화에 관한 위대한 명저들은 우리 인민군대를 불패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인것으로 하여 주체의 군건설사에 불멸의 문헌으로 빛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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