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8돐에 즈음하여 네팔, 오스트리아에서는 토론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3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독립의 기치높이 간고한 항일대전을 벌리시여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조국해방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와 성원들은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40여년간에 걸치는 일제의 식민지통치가 끝장나고 조선이 해방되였다, 그이께서는 해방후 인민이 주인된 새 사회를 일떠세우시였으며 3년간에 걸치는 전쟁에서 미제를 타승하시여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토론회와 도서, 사진전시회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3돐과 조국해방 78돐에 즈음하여 13일 에짚트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