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강원도예술단을 현지지도하신 50돐 기념보고회가 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비서 김명철동지, 예술단 일군, 창작가, 예술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기념보고를 단장 안현숙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62(1973)년 8월 도예술단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혁명가극 《남강마을녀성들》을 보아주시고 교양적의의가 큰 작품이라고 치하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피바다》식혁명가극으로 완성할수 있도록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모든 성과를 예술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돌려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에도 선물악기들을 보내주신것을 비롯하여 예술단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예술단의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예술창조집단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강원도예술단에서 재창조한 혁명가극 《남강마을녀성들》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