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뜻에 떠받들려 일떠선 고산과수종합농장의 과수밭들에 올해에도 흐뭇한 사과작황이 마련되였다.
24일 과일을 가득 실은 수송차들이 시안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야영소 등으로 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