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수산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산자원을 보호증식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해당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노력에 의하여 올해에 들어와 수천만마리의 새끼물고기가 방류되였다.
직하대서양련어종어장에서 선진적인 양어기술을 도입하여 새끼물고기의 사름률과 증체률을 훨씬 끌어올림으로써 수십만마리의 새끼태평양련어를 강하천들에 방류하였다.
고말산대서양련어바다양어사업소에서 앞선 사양관리방법을 받아들여 명태, 가재미 등 130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생산하였으며 청진수산사업소의 종업원들도 방류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어 실적을 올리였다.
양화수산사업소에서는 품들여 키운 350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바다에 놓아주었다.
홍원수산사업소, 송도원수산사업소에서도 새끼물고기생산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여 수많은 새끼대구, 새끼가재미를 키워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