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3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무진막강한 위력도,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으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위상도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수호하고 계승완성하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였다.
일찌기 10대초엽에 최고사령부에서 만경대가문의 혁명정신, 총대중시사상을 더 깊이 새겨안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를 시작하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강철의 신념과 초인간적인 의지로 만난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조국청사에 미증유의 자욱과 불멸의 업적을 아로새기시였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시기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심으로써 주체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시고 혁명대오를 강철의 대오로 다지시였으며 나라의 국방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무력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 불패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며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승승장구해나가는 주체조선의 용용한 진군과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민주조선》은 주체적혁명무력이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의지,우리 국가와 인민의 힘의 체현자로 항상 혁명의 전위에 서있는한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앞으로도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