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청년중시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청년들의 자랑찬 위훈의 시대로 더욱 빛나고 이 나날에 수많은 청년영웅들과 3,100여명의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수상자들이 배출되였다.
청년들이 이룩한 성과라면 그리도 기뻐하시며 그들의 위훈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속에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칠줄 아는 청년영웅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청년강국의 새 전기가 펼쳐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