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열혈청춘들의 영웅적기상이 청년절을 맞는 8월의 조국강산에 뜨겁게 차넘치고있다.
청춘의 꿈과 리상을 당의 구상에 일치시키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가는 새세대들의 값높은 위훈은 《청년》이라는 성스러운 이름으로 불리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
청년전위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드높은 열정이 낳은 창조물들은 언제나 당의 부름에 충실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청년강국의 주인공, 혁명의 전위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청년중시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시대의 주인공으로서의 영예를 빛내여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1(2012)년 1월 26일 청년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담아 보내주신 친필서한은 새세대 청년들이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투쟁의 전렬에서 돌격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한 불멸의 지침으로 되였다.
당창건 70돐까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청춘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한 당의 호소를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은 우리 청년들은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며 조선청년운동력사에 가장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아로새겼다.
2015년 9월 완공을 앞둔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력사에 긍지높이 새겨놓고 길이 전해갈 재부를 마련한 백두청춘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우리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발전소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였다.
백두대지에서 창조된 영웅청년신화는 우리 청년들을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령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당의 요구, 조국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떨쳐일어나 조국땅에 자기의 이름이 새겨진 창조물들을 련이어 일떠세웠다.
례성강에 대규모의 수력발전소들을 건설하여 황해북도지역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기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념원을 받들고 청년건설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례성강청년3호, 4호, 5호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의 청년들은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으로 함흥청년1호발전소, 룡산청년발전소도 건설함으로써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각 도들에 청춘의 이름이 새겨진 야외극장을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준 어머니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청년들은 드세찬 돌격대활동으로 건축공사와 설비조립을 질적수준에서 끝내고 또 하나의 과외교양 및 문화정서생활거점들을 마련하였다.
부강조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려는 청년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청년》호 명칭의 많은 설비와 기대들이 새로 태여났다.
금성뜨락또르공장 청년들을 비롯한 남포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은 좋은일하기운동으로 많은 부분품과 자재들을 마련하고 청년돌격대활동을 힘있게 벌려 생산한 《청년》호 뜨락또르들을 청년동맹창립 70돐을 맞으며 시안의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에 보내주었다.
각지 청년동맹조직들과 동맹원들의 애국열의가 비상히 앙양되는 속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충성의 70일전투가 시작되여 불과 40여일만에 전국적으로 1,000여대의 설비와 기대들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충성의 80일전투기간에는 1,400여대의 설비, 기대들이 생산 및 성능갱신되여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자랑스럽게 불리워지게 되였다.
당의 부름에 언제나 결사관철로 대답해나서는 우리의 미더운 청년전위들의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헌신성에 의해 조국의 방방곡곡에는 청년들의 위훈을 전하는 창조물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우리 청년전위들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쳐와도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는 주체혁명의 새시대 영웅청년의 값높은 영예를 더욱 빛내여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