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필승의 진로따라 활기차고 력동적인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한 총진군에서 조선청년들의 특출한 혁명적열정이 비상히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 청년들은 당과 온 나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청년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2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공화국창건 75돐을 조선청년특유의 혁명성과 로력적위훈으로 빛내이려는 청년들의 기세가 배가되고있는 벅찬 환경속에서 맞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올해의 청년절은 더욱 의의깊은 명절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의 믿음직한 교대자,후비대로 위용떨치며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충성과 위훈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온 나라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으며 청년들의 밝고 씩씩한 모습과 용맹한 기상에서 조선로동당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세계도처에서 청춘기의 세대들이 력사의 변두리에 밀려나 사회의 우환거리로 버림받고있는 때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당의 교대자, 당의 위업을 떠메고나갈 후비대로 성장하고있는 사회주의애국청년들의 름름한 모습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확신케 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고 당의 위업수행에서 영웅성과 용감성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는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 국가의 크나큰 힘이고 자랑이다.
전체 청년들이여,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당의 구상에 일치시키고 당의 부름에 영웅적위훈창조로 화답함으로써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힘찬 발걸음으로 이 땅우에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보란듯이 열어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