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청년절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조국땅 방방곡곡에 축하의 무대가 펼쳐지고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흥성이였다.
청년절을 맞으며 주체의 청년운동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우리 당의 령도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청년운동사적관으로 참관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흘렀다.
참관자들은 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소중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면서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따라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오늘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갈 신념과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을 들었다놓으며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려단별대합창경연이 활기있게 진행되였다.
황해북도, 강원도, 함경북도를 비롯한 각지에서 청년미풍선구자들과의 상봉모임, 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 등이 진행되였다.
청년학생들이 평양시안의 극장, 영화관들에서 다양한 예술작품들을 보았다.
함경남도, 평안남도, 량강도, 남포시 등 각지의 청년학생들도 축구, 배구, 바줄당기기를 비롯한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와 무도회를 진행하고 예술공연을 관람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