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적인 위기관리체계를 정연하게 세울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량강도에서 자연재해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과 나라의 재부를 지켜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농업부문에서 농작물의 생육후반기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재해발생시 허점으로 될수 있는 공간들을 엄밀히 따져보고 빠짐없이 찾아 퇴치하고있다.
도림업관리국의 사업소들에서는 큰물과 산사태위험개소들에 대한 보호벽, 옹벽쌓기를 끝냄으로써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생산을 원만히 진행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도안의 전력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수력구조물, 송변전설비 등을 깐깐히 보수정비하고 저수지들의 수위조절을 과학적으로 하고있다.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철길과 철다리, 차굴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위험요소들을 퇴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