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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시대는 민족자존의 새 력사가 펼쳐지는 영광의 시대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위를 민족사상 최절정에 떠받들어올린 강대한 시대이고 공화국의 천만년 무궁번영을 담보할 절대적힘을 비축한 격동의 시대이며 자력으로 전면적국가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약동하는 시대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짧은 력사적기간에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에서 일어난 세기적인 기적의 원천은 다름아닌 민족자존에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은조선은 자기의 주견과 결심에 따라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여 세계정치무대의 중심에 우뚝 솟구쳐오른 자주강국이다.

우리 공화국은 그 누가 뭐라고 하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식으로 해결해나가는 주체의 강국이며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과 관련하여서는 티끌만한 양보나 타협도 모르는 자존심이 강한 나라이다.

위대한 김정은조선은 최강의 자위력으로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생존권, 발전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불패의 강국이다.

우리 공화국은 크지 않은 나라가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킬 힘을 어떻게 건설해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준 위대한 국가이다. 진정 지난 10여년이야말로 우리 국가를 그 어떤 적대세력들도 넘보지 못하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급부상시킨 기적의 년대이다.

위대한 김정은조선은 자립의 억센 신념으로 국가의 륭성번영을 이룩하고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창조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나라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처럼 우리 공화국의 전진도상에 엄청난 난관들이 첩첩히 겹쳐든 때는 일찌기 없었다. 이러한 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무서운 힘을 폭발하며 더 높이, 더 빨리 솟구쳐올랐다. 남들같으면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난관을 자강력증대의 기회로 반전시키며 위대한 번영의 새시대를 떠올린 근본원천이 바로 민족자존의 정신이다.

론설은 민족자존의 기치높이 우리 공화국을 세계의 중심에 우뚝 올려세우신 여기에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위인상이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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