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금속공업발전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생산토대가 은률광산에 마련되였다.
자철광이 무진장하게 매장되여있는 서해지구에 생산 및 보조건물들과 채광, 선광 등에 필요한 설비들을 갖춘 서해리분광산이 일떠섰다.
은률광산 서해리분광산 준공식이 3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와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박윤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광산의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내각부총리 양승호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서해리분광산은 금속공업을 자립경제발전을 위한 진군의 맨 앞장에 세워주시고 철강재생산을 늘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은률광산 로동계급의 당에 대한 충성심의 결정체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철광석증산으로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강철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로동계급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