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3돐에 즈음하여 8월 20일과 21일 네팔, 벨라루씨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참가한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조선인민군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준비된 불패의 강군으로 건설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촉진 네팔위원회,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인사들도 1960년 8월 25일은 세계평화와 정의를 사랑하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군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을 드팀없이 이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