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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조국의 창창한 미래 앞당겨나가자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사회주의조국의 품에서 인간의 참된 삶을 누리며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해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굳건히 간직된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 바로 이것이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불패성의 근본원천이라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전체 인민에게 값높고 행복한 삶을 보장해주는 진정한 어머니품이다.

우리 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한없이 따사로운 품에 안겨 주권행사와 국가사회관리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있다. 돌발적인 보건위기, 재해위기로부터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 그들의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고 천만금을 들여 지은 현대적인 살림집을 평범한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가슴뜨거운 현실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숭고한 화폭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후손만대의 복락이 확고히 담보된 영원한 삶의 터전이다.

우리 국가가 자립, 자존의 기치높이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리며 자위적방위력을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절대의 높이에 올려세우고 군사기술적강세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다지고있는것은 자손만대의 번영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해서이다. 무슨 사업을 하나 해도 50년, 100년을 내다보며 먼 후날에도 우리의 후대들이 유감없이 향유할수 있게, 모든 창조물들을 우리의것이라고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우리 식으로 완전무결하게 만드는것이 인민을 위한 우리 국가의 활동원칙이다.

오늘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밑에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자기의 성격과 본태를 더욱 뚜렷이 해나가고있다.

모두다 불타는 애국의 열망을 안고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위대한 우리 조국,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앞당겨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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