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가극 《남강마을녀성들》공연이 강원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세심한 지도속에 주체62(1973)년 강원도예술단에서 창작한 혁명가극 《남강마을녀성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국의 고지를 지켜싸우는 인민군용사들을 도와나선 남강마을녀성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불굴의 투쟁모습을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강원도당위원회와 도예술단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강원도예술단을 현지지도하신 50돐을 맞으며 혁명가극 《남강마을녀성들》을 재형상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도예술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혁명가극창조의 실천적경험에 토대하여 작품의 모든 형상요소들을 사상예술적으로 훌륭히 완성하였다.
조국이 있어야 가정도 행복도 있으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싸울 때 그 어떤 원쑤도 능히 물리치고 승리할수 있다는 철리를 새겨주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