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을 경축하여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애국헌신을 감명깊게 보여주는 혁명영화 《내 나라》와 기록영화 《위대한 숙원이 떠올린 인민의 리상거리》(1) 《송화거리,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사회주의 우리 집》 등이 각지 영화관, 문화회관들에서 상영된다.
《졸업증》, 《하루낮 하루밤》, 《우리 집 이야기》와 같은 다양한 주제의 예술영화들도 상영되게 된다.
개막식이 4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경준동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명철동지, 영화부문 일군, 창작가, 예술인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국가영화총국 부총국장 김정호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기록영화 《인민의 어버이》를 관람하였다.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