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경축 중앙산업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는 영상사진문헌들이 전시장에 정중히 모셔져있다.
《위대한 헌신으로 수놓아진 불멸의 산업미술령도》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지도하여주신 1 500여점의 산업미술도안들이 전시되였다.
학생들의 기호에 맞는 산뜻한 새 교복, 우리 식의 무궤도전차와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며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의 봉사망들에 설치한 간판을 비롯한 각종 전시품들은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주체적산업미술의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실용적인 측면과 미적측면을 유기적으로 잘 결합시키고 간결성, 집중성, 상징성이 보장된 모형들과 실현제품들은 경제건설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개막식이 5일 중앙산업미술국 산업미술전시장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리성학동지, 중앙산업미술국 국장 장경수동지, 관계부문, 산업미술부문 일군, 창작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리성학동지가 하였다.(끝)